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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 마스터 2급 최종 합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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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 마스터라는 자격증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도전해보기로 하였습니다.

작년에 인프라 개발을 주로 하면서 리눅스를 많이 만지기도 했고 자신 있었습니다

주로 우분투만 썼는데 알고보니 리눅스 마스터 자격증은 CentOS 기반 ㅠㅠ

그래서 공부를 좀더 했어야 됐어요

 

리눅스 마스터 2급 필기

2급 필기는 온라인으로 진행이 됩니다

즉 집에서 자신의 컴퓨터로 볼 수 있다는 뜻!!

그래서 부담 갖지 않고 봤습니다

공부는 주로 리눅스 마스터 2급 어플을 깔아서 공부했습니다

하지만 공부했던 내용들은 실기 내용들이었는지 전혀 다른 내용들이 나왔었습니다

 

온라인이라 검색할 수 있고 해서 그런지 진짜 지엽적이라 느껴지는 내용들만 나왔어요

크게 3가지가 나왔던것 같습니다

라이센스, 리눅스 배포판, 리눅스 명령어

좀 더 세세한 내용은 따로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간도 넉넉하고 온라인이고 컷 점수도 낮아서 쉽게 통과했습니다

합격 여부는 그 자리에서인가 다음날인가 바로 나왔었습니다

 

리눅스 마스터 2급 실기

실기는 기출 위주로 공부했습니다

실제 공부한 시간은 그리 많지 않았던것 같아요

시험 2~3일전에만 조금 많이 했습니다

기출 어플에 있는 기출들을 풀면서 공부하고 내용들을 노션에 정리해가며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이를 반복적으로 보며 외웠습니다

핸드폰으로 기출 풀고 노트북 노션키고 정리하고 하며 공부해나갔습니다

 

그렇게 위 처럼 기출에 나왔던 키워드들 위주로 정리하고

기출의 보기만으로 부족한 내용들은 구글링을 통해 보충해 나갔습니다.

예를들어 기출에 Samba에 관한 내용이 나오면 Samba 페이지에 넣어서 정리하고

이를 검색하여 여러 자료들을 보며 이해해 나갔고 시험 전 반복적으로 보며 외웠습니다

 

실기는 오프라인으로 봤습니다. 12월 12일자 실기 시험을 보았고

결과는 12월 31일 20년 마지막날에 나왔습니다

 

시험장에 가서 시험을 보았습니다

총 80문제에 시험시간은 100분으로 주어집니다

진짜 딱 보면 기출이랑 똑같은 그림을 가진 문제도 나오고 기출이 짜세입니다

늘 그렇듯 시험시간의 50프로가 지나야 나갈 수 있어서

20분만에 풀고 30분간 따분해 죽는줄 알았습니다

 

시험이 끝나고 근처 친구의 강아지를 보러가서 힐링하고 하루 마무리~~

 

리눅스 마스터 2급 총 후기

2급은 쉬웠습니다. 리눅스를 많이 다뤄보지 않았다 하더라도 금방 딸듯??

기출 열심히 보시기 바랍니다!!

총 준비한 기간은 다 합치면 1~2주 정도?? 그리 많이 준비하지는 않았습니다

1급은 좀 어렵다고 하니 1급을 목표로 또 다시 공부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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